
개그맨 김원효가 오프라인 공동구매 마켓 다이클로(DAICLO)의 전주 및 인근 지역 매장을 방문해 고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김원효는 이날 다이클로 삼봉지구점, 전주에코시티점, 전주송천점, 전주서신점, 전주혁신대방점, 익산모현현대2차점 등 총 6개 매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신규 오픈 매장은 물론 기존 운영 매장까지 직접 찾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인회와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가맹점주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특히 매장마다 김원효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은 활기를 띠었다.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원효 역시 고객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지역 고객들의 따뜻한 환대도 눈길을 끌었다. 한 고객은 김원효를 위해 전주 유명 당근김밥을 직접 구매해 전달하는 등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준비했고, 현장 곳곳에서 간식과 응원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김원효는 고객들과의 만남뿐만 아니라 신규 오픈 매장을 둘러보고 기존 매장을 운영 중인 가맹점주들과도 이야기를 나눴다. 현장에서 점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매장 운영을 응원하는 등 가맹점주들과의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다이클로 관계자는 “예상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매장을 찾아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특히 고객분들이 직접 먹거리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전주시민을 비롯한 지역 고객분들의 따뜻한 정과 다이클로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히 유명인이 방문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고객과 가맹점주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밀착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각 지역의 다이클로 매장이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과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이클로는 앞으로도 전국 각 지역의 가맹점을 직접 찾아 고객과 점주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브랜드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