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T산업뉴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한가위를 맞아 KFA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회장 김창수)가 회원사 및 지역 프랜차이즈 가족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지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동반성장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김창수 회장은 추석 인사말을 통해 “항상 KFA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가족,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어두운 밤하늘을 환하게 비추는 넉넉한 보름달처럼,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는 건강과 평안이, 각 사업장에는 풍성한 결실과 더 큰 성장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특히 김창수 회장은 협회의 미래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해서도 확고한 포부를 피력했다. 그는 “사람이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가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철학을 강조하며, “좋은 가맹점이 모여 더 좋은 내일을 만들어가듯, KFA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의 권익 신장과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에 두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원 여러분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건강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전남·광주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지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회장은 “함께, 더 좋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회원사들과 손잡고 미래로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지역 프랜차이즈 업계는 이번 한가위 메시지가 단순한 명절 인사를 넘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든든한 상생의 다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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