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절기 일교차와 건조한 환경으로 평소 목 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목 건강 케어 브랜드 콜드오프레이(coldoffray)가 ‘인후항체스프레이’의 국내 6차 수입 물량을 모두 소진하고 7차 입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드오프레이 인후항체스프레이는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제품을 국내에 직수입하는 방식으로 공급되고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수입 및 물류 여건을 고려해 차수별로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6차 물량 판매를 마친 뒤 후속 물량 공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은 건조하거나 외부 환경에 민감해지기 쉬운 목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스프레이 형태로 설계됐다. 계절 변화가 큰 시기나 냉·난방기 사용으로 실내가 건조한 환경, 강의·상담·회의 등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에서 별도의 섭취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콜드오프레이 인후항체스프레이에는 뉴질랜드산 마누카꿀과 프로폴리스가 원료로 사용됐다. 마누카꿀은 MGO(메틸글리옥살) 수치를 통해 등급을 구분하는데, 해당 제품에는 MGO 830 등급의 마누카꿀이 함유돼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프로폴리스에서 유래한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함께 담았다.

제품 설계에서는 사용감도 고려했다. 콜드오프레이에 따르면 알코올을 사용하지 않은 무알코올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스프레이 용기로 제작해 외출이나 이동 중에도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가 안내하는 사용 가능 연령은 만 4세 이상으로, 구체적인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은 제품 표시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판매 과정에서는 반복 구매와 후속 입고 일정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콜드오프레이 측은 뉴질랜드 현지 생산 제품을 직수입하는 구조상 국내에서 즉시 추가 생산하기 어려워 수입과 통관, 물류 일정을 고려해 차수별 공급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콜드오프레이 관계자는 “뉴질랜드 현지 품질 기준에 맞춰 생산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6차 수입 물량 판매를 마치고 7차 입고를 준비하고 있다”며 “통관과 물류 일정을 확인하면서 후속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콜드오프레이는 인후항체스프레이 7차 수입 물량의 국내 입고를 준비하는 동시에 향후 공급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정확한 입고 시점과 판매 일정은 통관 및 물류 상황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