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영상의학 기술 및 의료 솔루션의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6)가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학회에서는 국내외 영상의학 전문가와 의료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AI 기반 진단 솔루션, 정밀 의료 인프라, 최첨단 영상 진단 장비 등 영상의학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였다. 특히 전세계 영의학 전문가들이 집결하기 때문에 의료기술의 전문성을 시각적·공간적으로 충실히 전달하는 전시부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작년 KCR 학회에 이어 올해도 탐스디자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바이엘코리아는 이번 학회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헬스케어 및 영의학 진단 솔루션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바이엘코리아는 독보적인 제약 연구 역량과 정밀 진단 조영제 및 조영제 주입기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 현장에 고품질의 진단 환경을 제공하며, 영상의학 분야의 기술혁신과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탐스디자인은 전시장 가장 앞쪽에 위치한 바이엘코리아의 입지적 장점을 적극 활용해 전면 공간을 과감하고 넓게 확보함으로써 깔끔하고 압도적인 개방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공간기획을 하였고, 부스 내 3개의 핵심 제품 섹션은 각각 차별화된 시그니처 컬러를 적용하여 제품군별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강조하며 관람객의 시선이 각 섹션으로 자연스럽게 유도되도록 설계하였다.
부스 전면 중앙에는 대형 로고 오브제를 배치해 기업 존재감이 확실히 드러나면서, 후면에서 유입되는 관람객들의 동선을 세심히 고려해 전·후면 모두 트인 양방향 개방 구조로 완성시켰다.
마감 디테일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는데, 바이엘코리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고려하여 인테리어 필름으로 전체 톤을 정돈했으며 공간의 포인트 역할을 하는 철물 프레임은 전량 사전 제작 후 도장 마감을 거쳐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높였다.
이번 KCR 학회는 영상의학의 미래 비전이 의료 현장과 연결되는 중요한 무대였으며, 탐스디자인은 기업 스토리아와 의료기술 전문성을 시각적·공간적으로 연출시키며 독보적인 역량을 입증하였다.
탐스디자인은 앞으로도 학술, 의료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분야에서 기업 아이덴티티를 정밀하게 구현하는 설계·시공 역량을 고도화하여 다양한 전시 및 학술 무대에서 고객사의 성과를 증명하는 전시 파트너로서 역할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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