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산림바이오차협회 초청장 및 조직도
기후 위기가 전 세계적 위협으로 다가온 지금, 우리 산림의 부산물을 활용해 탄소를 격리하고 산촌의 소득을 높이는
혁신적인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는 3월 25일, 전북 무주군 무풍승지문화복합센터에서 (사)한국산림바이오차협회가 대망의 창립총회를 개최합니다.
"탄소를 줄이고, 소득을 높이고, 산촌을 살린다"는 슬로건 아래 출범하는 이번 협회는 대한민국 산림 가치를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사)한국산림바이오차협회 창립준비위원회 공식 초청장
이번 협회 설립의 중심에는 국내 1호 ‘산림소셜’ 멘토인 무주반디팜 소현주 대표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소 대표는 오랫동안 산골의 버려지는 자원을 어떻게 하면 미래 자산으로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 왔으며, 그 결실이 이번
창립총회로 맺어지게 되었습니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 부산물을 고온 열분해하여 만든 탄소 저장체로, 토양 개량과 농업 생산성 향상은 물론
탄소배출권 창출의 핵심 자산으로 꼽힙니다.
2033년까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이 산업은 이제 산촌을 '낙후된 곳'이 아닌 '첨단 인재의 현장'으로 탈바꿈시키고
있습니다.
임업인과 지자체, 연구기관이 뜻을 모은 이번 총회는 단순한 단체 설립을 넘어, 우리 산을 지키는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주는 경제 생태계 구축의 첫걸음입니다.
소현주 대표는 "산촌은 기후 위기를 해결할 자원을 가진 미래 산업의 요람"이라며, 이번 협회를 통해 임업이 최고의
직업이 되는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